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개발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신규 이벤트 ‘공동 경계(Shared Watch)’를 진행한다.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협동하여 강력한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는 PvE 콘텐츠로, 전투에 기여해 얻은 경험치로 전용 재화인 ‘메릿(Merit)’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꼬꼬 모자’ 등 총 21종의 아이템과 설계도로 교환할 수 있다.
또 지난겨울 큰 호응을 얻었던 극한 환경 조건 ‘콜드 스냅(Cold Snap)’이 상시 콘텐츠로 정식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이제 언제든 눈보라가 몰아치는 혹한의 전장을 선택해 진입할 수 있다.
해당 환경에서는 저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동상’ 피해를 입게 되어 보다 전략적인 생존 플레이가 요구되며, 눈 덮인 지형에서만 자생하는 ‘캔들베리 덤불’도 다시 등장한다.
‘아크 레이더스’는 독창적인 SF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게임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 장을 돌파했으며, ‘더 게임 어워드(TGA)’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과 ‘2025 스팀 어워드’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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