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뇌경색 후 보청기 착용…"안 하면 나중에 치매 온다고"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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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선우용여, 뇌경색 후 보청기 착용…"안 하면 나중에 치매 온다고" (순풍)

엑스포츠뉴스 2026-02-11 22:0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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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보청기 착용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11일 선우용여의 개인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82년 인생 살면서 가장 뽕 뽑았다는 건강템 30개 싹 다 공개 (잡종꿀, 선크림, 향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다양한 건강템과 생활 꿀팁을 소개하는 가운데, 선우용여는 자신의 건강 근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순풍 선우용여 채널 캡처

제작진이 "귀 건강은 괜찮으신가요?"라고 묻자, 선우용여는 "저, 보청기를 착용한다. 눈이 나빠 안경을 쓰듯이, 귀가 잘 안 들리면 보청기를 해야 한다. 괜히 부끄러워서 흉이라고 생각하고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면 오히려 손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뇌경색을 겪고 나서 한쪽 귀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고, 의사에게 보청기를 권유받았다. 그런데 한쪽만 착용하는 건 의미가 없고 양쪽 귀를 맞춰야 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순풍 선우용여 채널 캡처

선우용여는 처음 보청기를 착용했을 때 불편하고 갑갑하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6개월 정도 착용하며 점점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으면 나중에 치매 위험이 높다고 하더라. 그래서 집에 혼자 있을 때만 잠깐 빼고는 항상 착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우용여는 1945년생으로 올해 81세다.

사진= 순풍 선우용여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DB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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