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영 이현정 기자)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의원(국힘, 구갈·상갈동)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김 부의장은 후반기 의회를 이끌 새로운 지도부 구성을 완료하며 의회 운영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김길수 부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제9대 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시의회는 이번 후반기 부의장 선출로 의장단 구성을 완료하고, 남은 임기 동안 시정 견제와 감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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