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18-64 WIN' SK 전희철 감독도 만족, "톨렌티노 점차 좋아져...정관장과의 경기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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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현장] '18-64 WIN' SK 전희철 감독도 만족, "톨렌티노 점차 좋아져...정관장과의 경기도 기대"

STN스포츠 2026-02-11 21:3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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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감독. /사진=KBL
서울SK 전희철 감독 /사진=KBL

[STN뉴스=잠실학생체] 조영채 기자┃전희철(52) 감독이 승리 후 선수들의 수행 능력을 칭찬했다.

서울 SK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 81-64로 승리했다. 

SK는 3연승으로 시즌 25승(15패) 째를 수확하며 공동 2위 그룹과의 승차를 단 반 경기 차로 좁혔다. 소노는 4연승에 실패하며 6위 부산 KCC와의 승차가 2경기 반이 돼 플레이오프 진출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이날 SK의 알빈 톨렌티노가 무려 26점 6리바운드를 폭발시키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자밀 워니 역시 21점 10리바운드를 뽑아내며 제 몫을 했다. 소노는 상대 수비에 공격이 묶이며 승리를 달성하지 못했다. 이정현이 16점을 기록했지만 역부족했다. 

경기 후 전희철 감독은 인터뷰에서 "준비한 100%는 아니지만 선수들이 수비 형태를 잘 이행해줬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이어  톨렌티노를 언급하며 "이렇게까지 많은 옵션을 부여받고 한 적은 없었지만, 점차 본인이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톨렌티노의 경기 수행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더불어 "경기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앞으로의 기대도 보였다.

또, "농구는 5명의 마음이 잘 맞아야하는데 팀원들의 서포트 능력도 뛰어나다"며 전반적인 선수들의 조합에 대해서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오늘 경기를 통해 순위 경쟁에 확실히 뛰어들 수 있었다"며 다음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이렇게 수비에 집중하고, 홈경기인 만큼 팬들의 성원으로 좋은 경기 만들어 4연승을 노려보고 싶다"고 언급하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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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조영채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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