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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6분께 “저수지에 사람 1명이 앉아 있다가 걸어 나오던 중 얼음 속으로 빠졌다”는 김포시 대곶면 저수지 인근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등은 인력 79명 장비 18대를 투입해 6시간여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수색을 벌였으나 이날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A씨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은 다음날 수색을 재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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