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의 어머니가 자신의 신체 나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는 설 기획으로 꾸며져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어머니가 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싱글맘인 내게 엄마란?'이라는 질문에 "우리 모녀는 (다른 모녀와) 좀 다르다"면서 "(연예계 일을 하면서) 내 손과 발이 되어준 엄마이기 때문에 목숨과도 같은 존재"라고 속내를 전했다.
그런 어머니와 함께 같이 살이를 하러 가는 길에는 "엄마 모습 어떠냐. 마음에 드시냐"고 물었고, 퍼 코트를 입은 그의 어머니는 "마음에 든다"고 흡족해했다.
이와 함께 황신혜의 모친은 "신체 나이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황신혜가 "신체 나이가 몇이시냐"고 묻자 잠시 고민하더니 "60대 초반 같다"고 답해 실제 60대 초반인 황신혜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사진=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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