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소인 조사 연기’ 박나래 측 “경찰이 날짜 주면 추후 조율” [공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피고소인 조사 연기’ 박나래 측 “경찰이 날짜 주면 추후 조율” [공식]

일간스포츠 2026-02-11 20:02:50 신고

3줄요약
사진 제공=박나래 
개그우먼 박나래의 피고소인 신분 첫 경찰 조사가 연기됐다. 

박나래는 당초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안전 및 건강 등의 이유로 조사 일정이 미뤄졌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와 전화통화에서 “조사에 잘 임하기 위해 박나래의 컨디션 등을 고려해 경찰 측에 조사 일정 연기를 요청했고 경찰 쪽이 받아들여줬다”고 전했다.

특히 관계자는 “(출석 시간이 알려져) 취재진이 몰릴 것에 대한 부담은 아니”라며 “빠른 시일 내에 출석해 조사에 임할 예정이다. 경찰이 날짜를 주면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나래는 지난해 말, 전 매니저에게 갑질하고 이른바 ‘주사이모’라고 알려진 이모씨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받은 의혹에 휩싸였다. 두 매니저 A, B씨는 대리처방과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 부동산가압류신청을 했고,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도 고소했다.

이에 박나래는 용산서에 두 매니저를 공갈 혐의로 맞고소한 데 이어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한편 전 매니저 A씨는 지난 10일 용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2차 조사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22일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귀국한 상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