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막 내린 '솔로지옥5' 하이라이트 모아 보기 (ft.현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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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막 내린 '솔로지옥5' 하이라이트 모아 보기 (ft.현커 상황)

엘르 2026-02-11 19:39:21 신고

넷플릭스 〈솔로지옥 5〉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선 '마음에 드는 상대가 없다면 선택을 포기할 수 있다'는 규칙이 도입되면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선사했죠.



<솔로지옥 5> 에서 탄생한 5쌍의 최종 커플


〈솔로지옥5〉 참가자들

〈솔로지옥5〉 참가자들


〈솔로지옥5〉는 최종적으로 김민지와 송승일, 박희선과 임수빈, 최미나수와 이성훈, 이주영과 김재진, 김고은과 우성민 등 총 다섯 쌍의 커플을 탄생시켰습니다. 그 속에서 명장면도 많이 탄생했는데요. 이를테면 김민지는 "내가 승부욕이 강해서 승리하는 것도 일등하는 것도 좋아해. 그래서 내가 승일이를 좋아하는 것 같거든"이라면서 송승일의 이름으로 이행시까지 선보여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에 송승일도 김민지를 향해 "고생했다.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라고 말하며 마음을 전했죠.


〈솔로지옥5〉 박희선과 임수빈

〈솔로지옥5〉 박희선과 임수빈


박희선과 임수빈은 방송 내내 일관된 호감을 보이면서 안정적인 커플로 발전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방송 초반부터 여러 참가자들을 탐색해왔던 최미나수의 최종 선택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미나수는 늘 자신의 곁을 지켜주던 이성훈의 진심을 깨닫고 그를 택했는데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너와 있을 때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이 나온 것 같아. 그리고 이곳을 떠나는 건 상상이 안 가. 너와 함께가 아니라면 말이야"라고 영어로 진심을 고백해 이성훈을 감동시켰습니다. 이에 이성훈도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솔로지옥5〉 최미나수와 이성훈

〈솔로지옥5〉 최미나수와 이성훈


윤현제와 김재진의 선택을 받은 이주영은 고민 끝에 김재진을 택했습니다. 김고은은 조이건과 신현우, 우성민의 구애를 받으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는데요. 우성민을 선택하는 반전을 선사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다희는 "진짜 소름 돋았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죠.


〈솔로지옥5〉 이주영과 김재진

〈솔로지옥5〉 이주영과 김재진


한편, 모두가 짝을 찾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하은은 김재진에게 마음을 표현했으나 아쉽게도 연결되지 못했고 함예진은 유일하게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자신의 소신을 지켰습니다.


〈솔로지옥5〉 우성민과 김고은

〈솔로지옥5〉 우성민과 김고은


최종 커플 매칭만큼이나 큰 화제를 모았던 명장면들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죠. '지금 가장 호감 가는 이성'에 대한 질문을 받자 김민지가 송승일의 후드를 잡아당기면서 “너너너”라고 외치는 모습은 그 자체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니까요. 조이건과 김고은의 수영장 데이트 또한, 아슬아슬한 텐션으로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요. 당시 "무슨 생각하냐"는 김고은의 질문에 조이건이 "네가 올까 말까"라고 답한 장면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 대표적인 장면이었어요.



최커는 현커로? 온라인으로 전해진 데이트 목격담


임수빈과 박희선

임수빈과 박희선


〈솔로지옥5〉 종영 후, 최종 커플들의 현재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침 임수빈과 박희선은 함께 〈솔로지옥5〉 마지막 회를 시청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는 중. 또한 이성훈과 최미나수의 데이트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전해지면서 이들의 관계가 현실에서도 이어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성훈과 최미나수

이성훈과 최미나수


참가자들의 소감도 눈길을 끕니다. 방송 초반부터 호감이 있었던 임수빈과 최종적으로 맺어진, 박희선은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제 감정에만 집중하며 저 자신을 깊이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꾸밈없는 순간에 함께 몰입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남자다운 모습으로 설렘을 선사한 임수빈 역시 "앞으로 살면서 힘든 순간들이 올 때마다 지금의 추억들과 기억으로 힘을 내어 삶을 살아갈 것 같다"라고 전했죠.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화제가 됐던 최미나수는 "많은 생각과 성장을 안겨준 시간이었다"라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는데요. 최미나수의 곁에서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줬던 이성훈은 "평소와 전혀 다른 환경 속에서 사람들과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저에게 큰 배움이자 선물이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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