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호주 스노보더’ 볼턴, 목뼈 골절로 날려버린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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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호주 스노보더’ 볼턴, 목뼈 골절로 날려버린 메달

STN스포츠 2026-02-11 19:1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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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스노보드 크로스 국가대표 캠 볼턴. / 사진=뉴시스(AP)
호주 스노보드 크로스 국가대표 캠 볼턴. /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송승은 기자┃호주 스노보드 크로스 국가대표 캠 볼턴(35)이 훈련 중 목뼈가 골절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볼턴이 지난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스노보드 크로스 훈련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후 볼턴은 심각한 목 통증을 호소했고, 정밀 검사 결과 목뼈 두 곳이 골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그는 치료 차 밀라노의 병원으로 긴급 후송된 상태다.

호주올림픽위원회(AOC)에 따르면 호주 스노보드 대표팀은 볼턴의 부상으로 '선수 후보 교체' 규정을 적용, 제임스 존스톤을 정식 명단에 올렸다. 

볼턴은 2014 소치(11위), 2018 평창(10위), 2022 베이징(개인 13위, 혼성 단체 9위) 대회에 출전해 남다른 기량을 과시한 베테랑이다. 2026 동계올림픽에서는 강력한 메달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볼턴은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4번째 올림픽 도전의 꿈을 접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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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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