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봄 농구 가능성보단 매경기 결승이라 생각" 소노 손창환 감독 '피지컬 수비가 중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N@현장] "봄 농구 가능성보단 매경기 결승이라 생각" 소노 손창환 감독 '피지컬 수비가 중요'

STN스포츠 2026-02-11 19:01:30 신고

3줄요약
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 /사진=KBL
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 /사진=KBL

[STN뉴스=잠실학생체] 목은경 기자┃"한 경기 한 경기가 결승전이라고 생각한다" 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이 SK전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고양 소노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5라운드 서울 SK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리그 7위에 오른 소노는 시즌 첫 4연승을 목표로 이번 경기에 나선다.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6위 부산 KCC와 소노의 격차는 단 두 게임 차다. 오늘 소노가 승리할 경우 창단 첫 PO 진출에 더 가까워진다.

경기 전 소노의 봄 농구 가능성을 어느 정도 보냐는 질문에 손창환 감독은 "욕심 부리지 않는다. 매 경기가 결승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최근 활약하는 이기디우스에 대해서 손 감독은 "그 친구는 보는 그대로다. 슛이 터지고 그런 건 아니다. 우직하게 스크린을 거는 친구다"라며 "외인 선수는 그 해에 새로 들어오기에 인성 부분에 대해서는 미지수인데, 이기디우스는 인성 부분에서 합격자다"라고 전했다.

소노는 유독 SK에 약하다. 이번 시즌 두 팀의 상대전적은 3승 1패로, 1라운드를 제외하곤 모두 SK가 승리했다. 두 팀 모두 최근 5경기 성적이 4승 1패로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손창환 감독은 "SK는 선수들 피지컬이 좋다. 초장에 피지컬로 밀고 들어온다. 피지컬 수비가 중요하다. 이전 경기에서는 여기에 당한 것 같다"며 "오늘은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했다"고 말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목은경 기자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