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학생체] 조영채 기자┃전희철(52) 감독도 상대의 최근 화력을 경계했다.
서울 SK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정규리그 고양 소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SK는 이날 경기 승리 시, 공동 3위 그룹과의 승차를 반게임까지 줄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SK의 상대 소노는 최근 이정현 주축 선수들의 화력을 바탕으로 3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SK 전희철 감독도 경기 전 인터뷰에서 상대의 화력을 경계했다. SK 전희철 감독은 "버티고 버티고 버텨야한다"며 일명 '버티기'를 강조했다. 최근 소노의 화력이 좋아 수비를 막는데 한계가 있다며 버티다가 '4쿼터에 승부를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기기 위해서는 상대팀의 득점을 "75점 안쪽으로 묶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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