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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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반대... 이유는?

금강일보 2026-02-11 18:2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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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함소원의 어머니가 진화와의 재결합에 대해 반대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함소원과 진화가 재결합을 고민하는 내용이 담긴 에피소드를 선공개했다.

이날 함소원의 어머니는 "계속 왔다 갔다 하면 혜정이가 헷갈린다"라며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애가 정상적으로 자랄까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함소원은 "다 잘되게끔 해줘야 한다. 아이 보는 것도 습관 들이고. 다 괜찮아지게"라며 달라지려는 진화의 모습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어머니는 "네 생각이 그러면 모든 걸 다독이면서 가르칠 생각을 해야한다. 싸우면 안 된다"라며 현재까지도 진화와 다투는 함소원의 모습을 지적했다.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는 전 사위 진화와 딸 함소원의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둘이 싸우지만 않고 살면 함소원이 벌어 먹여 살려도 난 괜찮다. 둘이 살겠다는데 내가 몇년 더 산다고 그걸 못 보겠나. 좋다"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근데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거 같다. 혜정이에게 물어보기도 그렇지 않나"라며 "손녀 표정이 이상하면 그때 물어본다. 엄마 아빠가 싸워서 기분이 안 좋냐고 물으면 '응 스트레스 받아' 이러더라. 손이 새빨갛더라. 그러면 안고 운다"라며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더불어 불안감으로 인해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생긴 손녀에 대해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애가 정상으로 자랄까?' 이런 생각이 자꾸 가슴을 아프게 한다"라며 손녀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진화와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동치미'에 출연해 진화와의 재결합 고민 소식을 알리며 함께 사는 근황을 전해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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