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엔시티위시(NCT WISH) 재희가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본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제2회 디 어워즈’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채널A 플러스를 통해 생방송되며, 당일 오후 11시 40분부터 채널A에서 딜레이 중계된다.
그룹 엔시티위시(NCT WISH) 재희가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본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엔시티위시(NCT WISH) 재희가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본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그룹 엔시티위시(NCT WISH) 재희가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본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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