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에 파묻힌 한국 남성 시신"...日홋카이도 해변 산책 중 '경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모래에 파묻힌 한국 남성 시신"...日홋카이도 해변 산책 중 '경악'

이데일리 2026-02-11 18:07:52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일본 홋카이도 한 해수욕장에서 40대 한국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드림비치 (사진=오타루 드림비치 SNS)


지난 10일 홋카이도신문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5일 오타루 드림비치에서 시신 일부가 모래에 묻힌 상태로 발견된 남성의 신원이 한국 국적의 김모(43) 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씨는 발견 시점에서 10~14일 전 숨진 것으로 보이며, 눈에 띄는 외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일 오후 해변을 산책 중이던 사람으로부터 “모래에 뼈 같은 것이 있다. 사람 손도 보인다”라는 신고가 현지 경찰에 들어왔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모래 위로 남성 시신 일부가 드러난 상태였다.

남성은 파란 점퍼에 검은 바지, 갈색 부츠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가방에는 신분증 등이 들어있었 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이나 사고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