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박보영은 자신의 SNS에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영은 화이트 컬러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직각 어깨를 드러내고 있다. 성숙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단정하게 묶은 포니테에 시스루 뱅 앞머리는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한 손을 볼에 살짝 댄 포즈는 청초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박보영은 김태호 PD의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할 예정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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