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설연휴에도 ‘착한수레·바우처택시’ 정상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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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연휴에도 ‘착한수레·바우처택시’ 정상운영

경기일보 2026-02-11 17:5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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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착한수레 바우처택시 설 연휴 정상운영 안내. 안양시 제공.
안양시 착한수레 바우처택시 설 연휴 정상운영 안내. 안양시 제공

 

안양시가 설 연휴 기간 교통약자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정상 운영한다.

 

안양시는 14~18일 이어지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착한수레’와 ‘바우처택시’를 변함없이 운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등 교통약자의 병원 진료와 출퇴근 등 필수적인 일상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증 보행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착한수레’는 총 42대가 동원돼 연중무휴 24시간 체제로 운영된다. 특히 시는 올해 노후 차량 5대를 교체해 운행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용 희망자는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비휠체어 교통약자를 지원하는 ‘바우처택시’ 67대도 운영을 이어간다. 바우처택시는 안양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바우처택시의 경우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교통약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상 운영을 결정했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동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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