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버(035420)는 최수연 대표를 포함한 C 레벨 6명이 7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지난 9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 네이버
최 대표는 지난 9일 약 2억원 규모로 총 786주의 자사 주식을 매수했다.
△김광현 최고데이터책임자(CDO)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유봉석 최고리스크담당자(CR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 등 C 레벨 인사들도 각각 약 1억원 규모의 네이버 주식을 매수했다.
최 대표는 이번 약 2억원 규모의 주식 매수를 포함하면 취임 이후 약 7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수했으며, 주식 보상 수량까지 포함해 총 1만1874주를 보유 중이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에서 자사주 매입 후 소각, 현금 배당 등 3개년 간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지난 1일 새로운 C레벨 리더십 체계를 개편하고 AI에이전트·피지컬AI·웹3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함께 사회적 책임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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