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도 포근하고 여전히 건조…아침 내륙 짙은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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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도 포근하고 여전히 건조…아침 내륙 짙은 안개

연합뉴스 2026-02-11 17:2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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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2도·낮 7∼13도…미세먼지 짙다가 오후부터 옅어져

설 앞둔 전통시장 설 앞둔 전통시장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모습. 2026.2.11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목요일인 12일도 예년 이맘때보다 포근하겠으며 백두대간 동쪽은 여전히 건조하겠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도와 9도, 인천 -2도와 7도, 대전 -3도와 10도, 광주 -2도와 11도, 대구 -2도와 12도, 울산 -1도와 13도, 부산 2도와 13도다.

기온은 주말까지 오름세를 보이겠다. 일요일인 15일부터 우리나라 점차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이후엔 오름세가 꺾이겠으나 그래도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주말은 아침 기온이 -5∼8도, 낮 기온이 7∼18도겠으며 설 연휴인 16∼18일은 아침 기온이 -5∼6도이고 낮 기온이 4∼12도겠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강원동해안·산지와 영남 등 백두대간 동쪽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세게 불면서 큰불이 나기 쉬운 상황도 당분간 이어지겠다.

인천과 경기, 충청, 전북, 전남내륙, 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 등에 11일 늦은 밤부터 12일 오전 사이 가시거리를 200m 미만으로 단축하는 짙은 안개가 끼겠다. 나머지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충청, 전북, 대구, 경북에서 '나쁨' 수준이겠다. 오전에는 광주와 전남, 부산, 울산, 경남도 나쁨 수준으로 미세먼지가 짙겠다.

오전까지는 대기 정체로 기존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해 농도가 높다가 오후부터 대기 상하층 공기가 위아래로 잘 섞이면서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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