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이 개원 1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환자 중심 의료’의 가치를 재확인했다.
병원은 11일 병원 내에서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2012년 문을 연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척추질환 치료에 특화된 의료역량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특히 4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2013년 1주기부터 2025년 4주기까지 의료기관 인증을 연속 달성하며 환자 안전과 높은 의료 서비스 질을 입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 임직원들을 위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 10년 및 5년 동안 헌신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찬 병원장은 “14년간 지역사회에서 신뢰를 쌓을 수 있었던 것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한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의료를 제공하며,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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