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두쫀쿠’ 유행 끝났네... 박명수도 “이제 남아돈다더라” (라디오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짜 ‘두쫀쿠’ 유행 끝났네... 박명수도 “이제 남아돈다더라” (라디오쇼)

일간스포츠 2026-02-11 16:35:19 신고

코미디언 박명수.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방송인 박명수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에 종지부를 찍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하 ‘라디오쇼’)에서는 한옥 카페를 한다는 한 청취자가 “뒤늦게 두쫀쿠 판매를 시작했는데 가격을 5500원 할까? 6000원 할까?”라는 고민을 남겼다.

그러자 박명수는 “죄송한데 두쫀쿠 이제 남아돈다고 한다. 뒤늦게 그걸 하냐”며 “5500원도 안 먹을 것 같은데, 6000원은 더 안 먹으니까 5500원 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달에도 “두바이 쫀득 쿠기 솔직히 맛도 없는데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개인적으로는 두바이 초콜릿이 훨씬 맛있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한 바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