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을 한달 앞둔 가운데 심각한 통증을 호소했다.
11일 초아는 자신의 SNS에 “어떻게든 안 타고 싶었지만 배가 너어무 무거워서 결국 휠체어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임신 중 진료를 받으러 간 병원에서 휠체어에 앉아 이동 중인 모습이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응원을 받았다.
그는 투병을 딛고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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