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쓸데없는 소문 인생 도움 안 돼”…박치은 과거에 일침(백만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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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쓸데없는 소문 인생 도움 안 돼”…박치은 과거에 일침(백만장자)

스포츠동아 2026-02-11 16:2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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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서장훈이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치은의 아픈 과거를 듣고 “쓸데없는 소문내는 사람들은 인생에 도움이 안 된다”고 일침을 날린다.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연 매출 220억 원 규모의 인테리어 기업을 이끄는 스타 디자이너 박치은이 출연한다.

박치은은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테리어 철학으로 업계에서 존재감을 쌓아왔고, 소녀시대 윤아, 유세윤, 구자철, 유영진 등 유명 인사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1986년생인 박치은은 프로그램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로도 소개된다.

방송에서는 박치은의 이색 이력도 공개된다.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일했고, 목자재 회사 직원과 현장 일용직을 거쳐 창업에 성공했다. 그는 “돈에 대한 갈증이 엄청났다”고 말하며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본다.

박치은은 23살 무렵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며 집안이 기울었다고 털어놓는다. 이후 주변에 “쟤네 집 망했대”라는 소문이 돌았고, 그는 “7~8년간 아무도 안 만나고 일만 했다”고 고백한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잘하셨다. 그런 쓸데없는 소문내는 사람들은 인생에 도움이 안 된다”며 위로를 건넨다.

박치은은 ‘유튜브판 러브하우스’로 불리는 주거 개선 프로젝트도 소개한다. 사연자를 선정해 시공 비용과 자재를 100% 무료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누수와 곰팡이로 가득했던 집이 새 보금자리로 바뀌는 과정과 현장 비하인드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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