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민-최온유 골' 인천대, 국제사이버대 2-0 잡고 대회 첫 승...중앙대-단국대는 다득점 완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제민-최온유 골' 인천대, 국제사이버대 2-0 잡고 대회 첫 승...중앙대-단국대는 다득점 완승

인터풋볼 2026-02-11 15:59:45 신고

3줄요약
사진=한국대학축구연맹
사진=한국대학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예선 2일차 일정이 2월 11일(수)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날 역시 다수의 경기에서 다득점 양상이 이어지며 조별 판도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냈다.

오전 10시 30분 경기에서는 인천대학교가 국제사이버대학교를 2-0으로 제압했고, 송호대학교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를 5-1로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대학교와 초당대학교는 2-2로 비기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연세대학교는 가톨릭관동대학교를 5-1로 이겼고, 경희대학교는 장안대학교를 2-0으로 제압했다. 김포대학교는 대경대학교를 5-0으로 완파하며 조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어 열린 12시 30분 경기에서도 공격력이 빛났다. 고려대학교는 동원대학교를 3-1로 꺾었고, 수원대학교는 가야대학교를 5-1로 제압했다. 전주기전대학은 동신대학교를 6-1로 대파했으며, 중앙대학교는 조선이공대학교를 상대로 6-0, 완승했다. 홍익대학교는 목포과학대학교를 4-0으로 이겼고, 단국대학교는 김천대학교를 5-1로 제압했다.

이날 결과로 1조에서는 송호대학교가 본선 진출을 확정 지으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입증했다. 8조에서는 김포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나란히 본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남은 일정에서 조 1위를 둘러싼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산대첩기 조별예선은 경기마다 뚜렷한 공격 흐름과 승부욕이 드러나며 본선 진출을 향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남은 조별 일정 속에서 각 조의 순위 경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