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경기지역본부는 11일 오후 3시께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수원시지부 ‘소담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찾아 온누리상품권과 위문품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 등은 박중석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장 및 직원의 자율적 모금으로 마련됐다.
박 본부장은 “비장애인과 더불어 차별 없이 살아가는 통합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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