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룸을 그대로 재현”…'세미콘 코리아 2026'서 빛난 신성이엔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클린룸을 그대로 재현”…'세미콘 코리아 2026'서 빛난 신성이엔지

경기일보 2026-02-11 15:44:23 신고

3줄요약
‘세미콘 코리아 2026’ 전시장의 모습. 김소현기자
‘세미콘 코리아 2026’ 전시장의 모습. 김소현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박람회 ‘세미콘 코리아 2026’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신성이엔지가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개막 첫날 전시관은 이른 아침부터 입장 대기 줄이 이어졌고, 차세대 기술을 직접 확인하려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특히 신성이엔지는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구조의 클린룸을 구현, 기류의 흐름과 미세입자 제어 과정을 볼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효율 공기 순환 설계 ▲파티클·오염원 제거 기술 ▲에너지 절감형 공조 솔루션 등 반도체 공정에 최적화된 기술이 집중 소개됐다.

 

신성이엔지 관계자가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구조의 클린룸을 구현해 참관객들이 기류의 흐름과 미세입자 제어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김소현기자
신성이엔지 관계자가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실제 반도체 생산라인과 동일한 구조의 클린룸을 구현해 참관객들이 기류의 흐름과 미세입자 제어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김소현기자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클린룸은 파티클(미세입자)을 최소화하는 공간으로 먼지 하나만 붙어도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공기 제어 기술이 필수적”이라며 “클린룸에 대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 전체 구조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장을 찾은 취업 준비생 20대 김모씨는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콘 코리아 2026은 전 세계 약 550개 반도체 기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