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국 가정에 최적화된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흡입력과 AI 기반 고도화된 주행 성능, 독보적인 스팀 살균 기능에 강력한 보안 솔루션까지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능과 기능을 두루 갖췄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은 세부 사양에 따라 울트라·플러스·일반형 3개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비스포크 AI 스팀’은 최대 10W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고 ▲투명한 액체까지 인식하는 AI 액체인식 ▲45mm 높이의 문턱을 넘을 수 있는 이지패스 휠 등 다양한 청소 솔루션이 새롭게 도입됐다.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와 ‘비스포크 AI 스팀 플러스’ 모델은 기존 대비 최대 2배 더 강력한 10W 흡입력을 갖춰 미세먼지는 물론 머리카락까지 깨끗하게 흡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물통을 채우거나 비울 필요 없는 ‘자동 급배수’ 모델을 갖춰 한층 더 편리한 청소 경험을 제공한다. 자동 급배수 모델은 자동으로 깨끗한 물을 급수하고 청소 후에는 오수를 배수관으로 바로 배출한다.
또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싱스 기반으로 ▲외출 시 로봇청소기로 우리 집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홈 모니터링’ ▲일정 기간 동안 활동이 감지되지 않으면 로봇청소기가 집 안을 순찰하는 ‘안심 패트롤’ 기능 등 가족 케어 기능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1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네이버 온라인 매장에서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모델의 사전 판매를 실시하며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는 12만원 상당 액세서리 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 달 3일부터는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와 ‘비스포크 AI 스팀 플러스’ 2개 라인업을 정식 판매한다. ‘비스포크 AI 스팀 일반형’은 4월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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