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전 그룹사 임직원 참여 ‘설맞이 상생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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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전 그룹사 임직원 참여 ‘설맞이 상생캠페인’ 실시

일요시사 2026-02-11 14:5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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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임직원 2000여명이 참여한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남대문시장을 찾아 한파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을 위한 설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그룹사별로는 ▲지주회사·은행은 남대문시장 ▲카드·라이프·캐피탈·저축은행·EZ손해보험·DS는 광장시장 ▲증권·자산운용·펀드파트너스는 영등포시장을 각각 방문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방한용품과 생필품, 식품 등을 구입해 선물 키트를 제작했다. 해당 물품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2000여명에게 전달됐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설부터 이어진 상생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보호라는 세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 회장은 “설 명절은 한 해의 시작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는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j4579@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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