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엄정화가 故 최진실의 딸 준희와 함께한 데이트를 공개했다.
엄정화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너무너무 오랜만에 예쁜 준희랑 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정화와 최준희가 얼굴을 맞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담겼다. 절친한 친구 사이 같은 이모 조카의 관계가 인상적이다. 특히 친구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꾸준히 연락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엄정화는 고 최진실의 절친한 친구로 잘 알려져있다.
사진 = 엄정화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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