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김구라도 인정한 ‘과학 광인’ 등판! 지드래곤부터 박정민까지 엮는 마법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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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김구라도 인정한 ‘과학 광인’ 등판! 지드래곤부터 박정민까지 엮는 마법 (라디오스타)

스타패션 2026-02-11 14:5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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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디오스타, 궤도
/사진=라디오스타, 궤도 '지디와 과학토크 시도' 밝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카이스트 특임교수인 지드래곤과 과학기술 발전을 주제로 대화를 시도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과학이라면 장소와 형식을 가리지 않는 그의 ‘투머치 토크’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오늘(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함께하는 ‘투머치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

궤도는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팬들로부터 “토크 지분이 20%밖에 안 돼 아쉬웠다”는 원망 섞인 반응을 들었다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투머치 토커 궤도의 팬심까지 사로잡은 그의 입담은 이번 방송에서 더욱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라디오스타, 궤도
/사진=라디오스타, 궤도 '지디와 과학토크 시도' 밝혀

“과학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어디든 간다”는 신념을 가진 궤도는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MC 김구라의 조언을 듣고 ‘복면가왕’에까지 나섰던 사연을 밝힌다. 노래를 부르면서도 20분이나 과학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경험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내며 진정한 ‘과친자(과학에 미친 자)’ 면모를 과시한다.

디지스트 특임교수 궤도는 카이스트 특임교수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을 우연히 만났던 일화를 공개한다. 그는 국내 4대 과학기술원 특임교수인 이세돌, 이지영과 함께하는 모임에 지드래곤을 초대해 과학 발전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려 했다고 전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레거시 미디어’에서의 경험도 털어놓는다. 기존 방송 환경에서 과학 이야기를 시작하면 설명이 길어진다는 이유로 제동이 걸렸던 것에 대한 답답함과 울분을 토로한다. 레거시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소신 발언 중에도 특유의 길고 자세한 설명이 이어져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사진=라디오스타, 궤도
/사진=라디오스타, 궤도 '지디와 과학토크 시도' 밝혀

여기에 배우 박정민의 인기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발언까지 덧붙이며, 모든 현상을 과학적 관점으로 풀어내는 궤도만의 독특한 토크가 계속되어 웃음을 유발한다.

과학에 대한 집요한 애정과 멈출 줄 모르는 설명 본능으로 가득한 궤도의 활약은 오늘(1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만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의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의 진짜 이야기를 끌어내는 독보적인 토크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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