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50곳에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중 장애인복지시설이 21곳, 노인복지시설이 29곳이다.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은 울주장애인근로사업장과 도솔천노인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더 큰 가족처럼 서로를 돌보고 품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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