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와 신시아 주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넷플릭스 공개 첫 주,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글로벌 2위를 기록했다.
11일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세이사’는 지난 4일 공개일이 포함된 주간인 2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78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또한 전 세계 64개 국가에서 톱10에 올랐다.
한편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관객 수 86만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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