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글로벌 2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글로벌 2위

일간스포츠 2026-02-11 14:16:3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 주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넷플릭스 공개 첫 주,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글로벌 2위를 기록했다.

11일 넷플릭스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세이사’는 지난 4일 공개일이 포함된 주간인 2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78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또한 전 세계 64개 국가에서 톱10에 올랐다.

한편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관객 수 86만명을 동원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