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하지현 기자 |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취향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컨템포러리 키즈 브랜드 '드타미프로젝트'와 협업한 콜라보 '첫만남박스'를 2월 23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첫만남박스'는 출산과 육아 초기에 적합한 제품을 고르고 구성한 키디키디의 대표 키트 상품이다.
키디키디는 2월 11일부터 2월 26일까지 첫만남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출산했거나 출산 예정인 부모라면 키디키디 공식 플랫폼을 통해 얼마든지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이번 첫만남박스를 선물로 선사한다.
첫만남박스는 2024년 4월을 첫 론칭 이후 누적 13만 명 이상 예비 부모의 신청이 이어진 키디키디 대표 콘텐츠다. 키디키디는 엄선된 브랜드 큐레이션 및 고객 목소리를 반영해 실제 육아에 즉시 활용 가능할 수 있도록 키트를 구성한 것이 인기몰이의 이유를 전했다.
이번 키트는 첫만남박스 론칭 이후 최초의 협업 형태로 진행돼 의미가 깊다. 드타미프로젝트와 콜라보한 첫만남박스는 키디키디에서 단독 및 한정 수량으로 나온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드타미프로젝트의 대표 아이템인 캥거루슈트를 키디키디 단독 컬러로 구성해 이번 첫만남박스에서 처음 선보인다"라며 "빕과 양말 등 출산 직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육아 필수 아이템을 함께 구성해 선보이는 이번 첫만남박스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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