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송도 아파트의 저렴한 매매가에 감탄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꿈꾸는 집'에는 '"집이 운동장만 해요" 금메달리스트 남편과 인플루언서 아내의 송도 라이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지영이 송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영은 "송도에 워낙 고급 아파트들이 많은데, 오늘 아파트는 50대평 아파트다"라며 투어를 떠날 집을 소개했다.
이어 김지영은 인플루언서 남영선 씨의 집에 방문했다. 김지영은 "제가 최근에 왔던 곳 중 가장 넓어 보인다"며 51평 아파트 평수에 감탄을 전했다.
김지영은 "집 상태를 보니 매매를 하고 수리를 하신 것 같다"며 질문을 건넸고, 남영선 씨는 "저희는 부분 인테리어를 했고, 필요한 부분만 하고 필요하지 않은 부부는 리폼으로 했다"며 인테리어 방법을 공유했다.
남영선 씨의 대답에 김지영은 "매매할 때 시세가 어느 정도였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8억원 대에 51평 아파트를 매매했다고 밝히자 김지영은 "진짜 저렴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지영은 "송도를 떠올리면 '송도에 있으면 송도에만 있고, 바깥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미지가 있다"며 생각을 전했고, 남영선 씨 역시 "저희도 '섬'이라고 부른다. 여기 안에 모든 게 다 있어서 사실 나갈 일이 딱히 없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도 집 투어를 마친 후,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51평대가 8억이라니. 투어해 보고 깜짝 놀랐다"며 투어 후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6살 연상 사업과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김지영은 임신 소식까지 발표하며,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인해 2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유튜브 '꿈꾸는 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혼 후 홀로 출산' 이시영, 둘째 딸 얼굴 공개…붕어빵 미모 눈길
- 2위 '이동국 딸' 재시, 홍콩서 터졌다…물오른 국대급 미모
- 3위 '김다예♥' 박수홍, 독박육아 고충…화장실까지 오픈 "너무 힘들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