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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전 이후, 그가 마침내 미용실에 가게 될 것인지 묻는 질문에
브페는 무표정하게 이렇게 답했다.
“나는 나부터 머리 깎아야 해요. 다른 사람은 신경 안 써요.
누가 미용실에 가야 하는지 아닌지는 보지 않습니다.
그런건 신경 안 써요.”
이 돌직구성 발언은 곧바로 SNS에서 퍼지며, 또 다른 웃음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5연승 머리카락 챌린지"를 시작했던 프랭크 엘릿은 맨유가 웨햄전을 승리하고 5연승을 하면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리틀 프린세스 트러스트"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리틀 프린세스 트러스트" 라는영국 자선단체는
질병으로 머리카락을 잃은 아이들에게 가발을 제공한다.
이제 맨유에게 필요한 건 단 한 번의 승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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