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다연 기자┃롯데 자이언츠 퓨처스 선수들이 2026시즌을 위해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롯데는 "1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김용희 퓨처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선수 30명이 참가한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온화한 기후 속에서 훈련 효과를 높이고 선수단 경쟁력 강화와 동기부여가 목적이다. 선수단은 체력 훈련과 파트별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이후 실전 감각을 올리기 위해 일본 독립 구단팀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구단 측은 "선수단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훈련 환경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포지션별 맞춤 훈련을 통해 훈련 강도를 높이며 선수 기량 증가를 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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