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전국 최초 노인동심학교 추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일 전국 최초 동요를 기반으로 '노인 동심 학교'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노인 동심 학교'는 러브락 문화예술평생교육원(대표 김지연)과 협약을 통해 동요를 중심으로 율동·건강·체조의 창의적 신체 표현, 음악·미술·놀이 요소를 결합한 통합예술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 ▲사회적 교류 증진 및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며, 개강 첫날 입학증서와 함께 입학식이 진행된다.
이천 시니어클럽 '노인 동심 학교'는 앞으로 동요예술 통합 지도자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동심과 활력을 불어 넣는 혁신적인 노인복지·노인 일자리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