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tu expects 2025 adjusted net profit attributable to shareholders to rise about 60% to 66% year on year, driven by paid subscriptions for its photo, video, and design products. The company says growth outside mainland China outpaced domestic growth, and it highlighted Korea led trends such as AI snow scenery and AI elevator shot. Meitu also announced strategic cooperation with Alibaba related entities across ecommerce, AI, and cloud, and plans to publish its finalized 2025 annual results on March 27.
글로벌 AI 사진 보정 소프트웨어 기업 메이투가 2025년 회계연도 실적 전망 공시를 통해 조정 기준 귀속 모회사 순이익이 전년 대비 60%에서 6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성장 배경으로 영상 및 디자인 제품 부문의 구독자 증가를 제시했으며, AI 기반 편집 기능 수요 확대가 유료 구독자 확대와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메이투는 중국 본토 대비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률이 더 높았다고 언급했다. 사진, 영상, 디자인 등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AI 편집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구독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매출 성장 속도가 비용 증가를 앞서는 구조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은 트렌드 확산이 빠른 지역으로 언급됐다. 메이투는 AI 설경 필터와 AI 엘리베이터 샷과 같은 기능이 국내 사용자 사이에서 확산됐다고 설명했으며, 자연스러운 결과물에 대한 요구가 높은 환경에 맞춰 얼굴, 골격, 조명, 피부 질감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AI 편집 경험을 고도화해 왔다고 밝혔다.
메이투는 알리바바닷컴차이나와의 전략적 협력을 공식 발표했다. 협력 분야는 이커머스, AI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며, 이를 바탕으로 AI 역량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메이투는 2025년 연간 실적 확정 재무제표를 3월 27일 이사회 승인 이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