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차기작 '원더풀스'의 공개 시점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넷플릭스 측은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일에 대해 엑스포츠뉴스에 "'원더풀스'의 공개는 2026년 2분기에서 변동된 것이 없다. 정확한 공개일이나 제작발표회 등의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넷플릭스는 라인업 공개 행사인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 '원더풀스'의 공개 시점을 올 2분기라고 밝혔다. 한 매체는 5월 15일 공개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나 넷플릭스 측은 정확한 공개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원더풀스'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의 재회로 기대를 모았으나, 함께출연하는 차은우의 탈세 의혹으로 공개 여부, 시기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졌다.
한편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등이 출연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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