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11일 세브란스병원 측에 따르면 아이브 장원영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총 2억원을 기부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의 팬덤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최근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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