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지붕킥’ 유명세, 거대한 칼 같았다” 고백(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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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지붕킥’ 유명세, 거대한 칼 같았다” 고백(유퀴즈)

스포츠동아 2026-02-11 10:5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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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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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지붕 뚫고 하이킥’ 이후 유명세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는다.

11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1회는 ‘최고가 된 최초’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 신세경을 비롯해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 최고조,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표창원이 출연한다.

신세경은 9세에 서태지 앨범 포스터 모델로 데뷔해 28년 차 배우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본다.

그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이후 쏟아진 관심에 대해 “거대하고 날카로운 칼 같았다”고 말했다. 또 똑 부러진 이미지와 달리 말과 행동을 늘 조심하게 됐다고 밝히며, 일상이 된 ‘더블 체크’ 습관을 고백한다. 이에 유재석은 신세경에게 ‘섬세경’이라는 별명을 붙였다는 후문이다.

1세대 연예인 유튜버로 활동 중인 신세경은 직접 편집까지 하는 ‘가내수공업식’ 작업 과정을 공개한다. 최근 공개한 ‘파리 한 달 살기’ 비하인드와 함께, 영화 ‘휴민트’ 촬영을 위해 라트비아에서 3개월간 머문 이야기도 전한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과 맛집을 찾아다닌 에피소드, 현장에서 통역을 도맡았던 일화도 언급한다.

20세부터 이어온 베이킹 취미도 공개된다. 신세경은 직접 구운 빵을 현장에 가져와 나눈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유재석은 감탄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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