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아이브(IVE)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세브란스에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럭키비키’ 긍정적 마인드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장원영. 그는 어린이와 청소년 팬들이 많은 만큼,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과 진료 환경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장원영이 멤버로 속한 아이브는 지난 9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앨범은 23일 발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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