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반전 거듭한 최종 다섯 커플 탄생… 글로벌 톱 10 기록하며 화려한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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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반전 거듭한 최종 다섯 커플 탄생… 글로벌 톱 10 기록하며 화려한 종영

메디먼트뉴스 2026-02-11 10:47: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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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넷플릭스의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솔로지옥5가 예측 불허의 러브라인 끝에 다섯 커플을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공개된 최종회에서는 지옥도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출연자들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종 커플이 된 주인공은 김민지와 송승일이다. 김민지는 한때 임수빈에게 호감을 느끼기도 했으나, 지옥도로 돌아온 후 송승일과 더욱 깊고 단단한 관계를 확인하며 가장 먼저 지옥도를 나섰다.

작은 오해로 위기를 겪었던 임수빈과 박희선도 결국 서로의 손을 잡았다. 숙소 상황과 관련된 정보 전달 과정에서 오해가 생겨 박희선이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으나, 임수빈의 진심 어린 사과와 설명으로 갈등이 일단락됐다. 두 사람은 최종 선택 이후 다정한 사진을 남기며 훈훈한 결말을 맞이했다.

이주영의 최종 선택은 해바라기 같은 마음을 보여준 이현제가 아닌 김재진이었다. 줄곧 일편단심으로 마음을 표현해 온 이현제는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지만, 이주영은 자신의 마음이 향한 김재진을 선택하며 커플 매칭에 성공했다.

천국도를 함께 가지 않고도 커플이 된 이례적인 사례도 등장했다. 이성훈은 천국도에서 만난 박희선과 공통점을 발견했지만, 설렘보다는 최미나수를 향한 일관된 직진을 택했다. 여러 출연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최미나수 역시 결국 이성훈의 진심을 받아들이며 최종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가장 큰 반전은 김고은의 선택이었다. 마지막까지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던 김고은을 두고 우성민, 신현우, 조이건이 치열한 어필을 이어갔다. 많은 이들이 조이건을 예상했으나 김고은의 최종 선택은 우성민이었고, 이 뜻밖의 결과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솔로지옥5는 최종회 공개와 함께 압도적인 글로벌 성적을 거두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11일 넷플릭스 발표에 따르면 솔로지옥5는 310만 시청수와 451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톱 10에서 3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전역에서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전 세계 18개국 톱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5까지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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