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 100만 관객 돌파 기념 감사 스크리닝에 참석했다.
'신이 악단'은 외화벌이를 위해 북한에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2024년 5월, 교회 본당과 예배 현장을 개방, '신의 악단' 촬영에 협조한 바 있다.
사랑의교회 측은 "'신의 악단'의 성공적인 롱런을 위해 한국 교회와 사랑의 교회가 함께 할 것"이라며 "더욱 많은 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얻는 문화 진흥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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