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치어리더 김진아가 동료들과 함께 치파오 의상을 입고 남다른 귀여움을 과시했다.
김진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얍!!!"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김진아는 동료 치어리더 오서율, 고가빈과 함께 중국 전통 의상 치파오를 입고 중국 음악에 맞춰 현란한 손동작을 선보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옷이 완전 찰떡이다", "언니 왤케 잘 춰요", "세 분 너무 이쁘세요" 등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진아는 지난 2017년부터 KBO 구단 'KT 위즈' 응원단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엔 남성지 맥심(MAXIM)의 커버를 장식하며 남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사진=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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