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에녹이 MBN ‘현역가왕3’에 마스터로 새롭게 합류해 프로그램에 힘을 보탠다. 그는 오는 2월 17일 방송되는 준결승전 9회부터 마스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에녹은 ‘현역가왕2’에서 최종 TOP3에 오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2022년 ‘불타는 트롯맨’에서 TOP7에 진입하는 등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퍼포먼스를 인정받았다. 오랜 시간 뮤지컬 최정상에서 활동하다 트로트 장르에 도전한 그의 경험이 ‘현역가왕3’ 참가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전문적인 심사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녹은 “‘현역가왕2’ 도전이 엊그제 같다”며 “장르를 넘어 새롭게 트로트 경연에 도전했던 경험을 살려 참가자들에게 힘이 되는 마스터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에녹은 오는 13일 일본 니혼바시미츠이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에녹 1st 콘서트 In Japan’을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뮤지컬 ‘팬레터’ 출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콘서트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에녹이 마스터로 합류하는 MBN ‘현역가왕3’ 9회는 2월 17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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