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금융감독원이 11일 4개 금융회사(KB국민은행·하나은행·신한라이프·삼성카드) 대표들과 함께 망원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나눔 활동을 했다.
이날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과 금융회사 대표들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공동 마련한 후원금 5천만원으로 전통 간식·장류 등 장을 보고 이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나눠줬다.
이 수석부원장은 "오늘 나눔 활동이 시장 상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돼 모두가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융회사 대표들도 전통시장과 지역사회에 다시 활력이 돌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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