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을 언급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최소 3번 이상 구매한 제품들로만 모았습니다! 온가족이 즐겨먹는 이민정네 식료품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민정은 N번째 구매했던 주방템들을 싹 모아 소개했다.
가족들이 자주 먹는 요거트부터, 소시지, 버터, 빵에 이어 트러플 향이 첨가된 크래커를 한 박스 꺼낸 이민정.
그는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짠 느낌이 있어서 맥주 안주로는 좋다. 그런데 마스카포네 치즈를 바르면 더 맛있다. 앉은 자리에서 세 봉지까지 먹어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치즈 발라줬더니 준후도 좋아한다"라던 이민정은 "요즘 갑자기 건강식을 하겠다더라"라며 아들 준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제작진이 "얼마 전까지 피자 한 판 먹지 않았냐"며 웃자, 이민정은 "왜 갑자기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본인이 살이 좀 찐 것 같다고, 몸에 좋고 키 많이 크는 걸 먹겠다고 얘기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후 군, 딸 서이 양을 뒀다.
준후 군은 현재 유소년 농구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24년 10월 서초체육회장배 꿈나무 농구대회에서 MVP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농구 꿈나무'로서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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