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13일 대산항을 출발하는 국제크루즈 특별할인이 28일 종료된다고 11일 밝혔다.
6박 7일 동안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 지룽을 거쳐 부산으로 돌아오는 국제크루즈 상품은 롯데관광개발을 통해 판매되는데 서산시민은 30%, 충남도민은 20% 할인받을 수 있다.
이달 10일 기준 1천500명 이상이 예약했다.
상품 예약이나 문의는 롯데관광개발 서산시민 전용 상담센터(☎ 02-2075-3214)로 하면 된다.
올해 여행 코스 중 오키나와에서는 주·야간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오버나이트 일정이 포함돼 낮에는 청량한 바다를, 밤에는 거리의 화려한 야경을 만끽할 수 있다.
지룽에서는 타이베이 101전망대 관람, 야시장 투어 등 선택 관광이 가능하다.
선내에서는 맥주·음료·생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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