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와 알리가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KBS1TV '불후의 명곡'에서 남녀 최다 우승을 기록한 두 사람은 오는 3월 22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첫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에서 이미 입증된 압도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전율과 감동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한다. 두 아티스트의 대표 히트곡은 물론,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동하는 지난해 11월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을 발표했으며, 현재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알리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활동하며, 올해 1월 데뷔 20주년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지난해 5월에는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선보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ONG : THE BATTLE OF LEGENDS' 광주 공연 티켓은 현재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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