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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선물은 경기 철원 지역의 ‘철원 오대쌀’ 10kg로, 지난 한 해 동안 교촌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교촌치킨 가맹점주와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 더불어 꾸준히 지역 상생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철원 지역 쌀 구매를 통해 지역 쌀 농가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은 선물에 동봉한 신년 서신을 통해 “교촌이 오랜 시간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기본과 원칙, 그리고 진심으로 함께 해준 교촌가족 여러분 덕분”이라며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쌀처럼, 모두의 일상이 늘 풍요롭고 든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설 선물은 ‘상생 경영’의 연장선에 있다. 교촌은 최근 고물가로 인한 가맹점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전용유를 무상 지원하는 실질적인 상생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2014년부터는 ‘교촌가족 대학입학 장학금’ 제도를 통해 가맹점주 자녀들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해당 선물은 전국 교촌치킨 가맹점주를 비롯해 교촌에프앤비 및 자회사 임직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쌀 선물이 우리 농가와의 상생으로까지 이어져 더욱 뜻 깊다”며 “가맹점주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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